
공동원장
소리를 서두르지 않고, 한 사람의 호흡과 목표에 맞춰 음악을 오래 이어갈 힘을 만듭니다.
공동원장 소개
두 원장은 한 사람의 호흡과 속도를 존중하며, 첫 소리부터 무대까지 함께 지도합니다.

공동원장

공동원장
이름에 담은 뜻
작은 금관악기 연주자,
리틀브라스브라스(Brass)는 트럼펫, 트롬본, 호른, 튜바와 유포늄처럼 입술의 진동으로 소리 내는 금관악기를 뜻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 악기를 더 가까이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름 앞에 ‘리틀’을 붙였습니다.
수업의 원칙
좋은 소리를 오래 이어가려면 기술과 개인의 속도,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이 함께 자라야 합니다.
호흡, 앙부쉬르, 자세와 음색을 먼저 다집니다. 기초가 단단해야 새로운 곡과 무대에서도 자신 있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같은 악기라도 신체 조건과 성향, 배우는 목적이 다릅니다. 한 사람의 현재 상태와 목표에 맞춰 수업의 속도와 내용을 조정합니다.
연습의 결과가 실제 음악으로 이어지도록 연주회, 앙상블과 여러 장르의 곡을 수업 안에서 함께 경험합니다.
리틀브라스의 방식
금관악기 전문 지도와 실제 연주 경험을 한 과정 안에서 연결합니다.